
2025.12.18 공감신문 최선은기자
이지엠 인터내셔널(대표이사 양을기)과 엔글로벌(대표이사 박동진)은 키르기스스탄 현지에서 열린 '한-중앙아 소비재 경제협력 플라자 행사'에 공동 참가해 모노아워 고체탈취제·방향제의 중앙아시아 시장 진출을 본격적으로 추진했다.
이번 행사에는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의 주요 유통사들이 참석했으며, 대형마트, 화장품 전문 유통사, 라이프스타일 리테일러 등 다양한 바이어들이 상담에 참여했다.
이지엠 인터내셔널은 모노아워 고체탈취제의 고체 포뮬러 기술과 휴대 편의성, 생활공간 및 패브릭 전반에 활용 가능한 제품 특장점을 소개하며 현지 시장성과 경쟁력을 강조했다.
이지엠 인터내셔널 양준태 부사장은 “중앙아시아에서도 고체탈취제가 새로운 트렌드로 성장할 잠재력이 충분하다”며 “이번 경제사절단 프로그램은 모노아워의 제품력과 시장성을 현지에 알리는 결정적인 계기가 됐다. K뷰티를 넘어 K-소비재 시장으로 확장하는 움직임의 첫 단계”라고 말했다.
행사 운영에는 KOTRA가 적극적인 지원을 제공했다. 현지 바이어 초청, 기업별 상담 매칭, 시장 정보 제공, 통번역 지원 등 실무 전반을 세심하게 준비해 한국 기업들의 상담과 현장 대응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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